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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분야

재산범죄

재산범죄는 기업 입장에서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 분야입니다. 재산범죄 중 횡령죄, 배임죄는 기업운영을 하면서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로, 법률자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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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1. 재산범죄 | 전문변호사 필요성arrow_line
    • - 재산범죄 발생 시 기업이 입을 수 있는 주요 불이익
  • 2. 재산범죄 | 유형 및 대응 방안arrow_line
    • - 절도죄
    • - 사기죄
    • - 횡령죄
    • - 배임죄
    • - 횡령죄와 배임죄의 구별
    • - 배임수증재죄
    • - 공갈죄
    • - 강도죄
    • - 손괴죄
    • - 장물죄
    • - 컴퓨터 등 사용사기
    • - 이득액에 따른 가중처벌
    • - 회사가 피해자인 경우의 회수 절차
  • 3. 재산범죄 | 예방 세부 실행방안arrow_line
    • - 재산범죄 예방 체크리스트
    • - 법률상담이 필요하다면?

1. 재산범죄 | 전문변호사 필요성

재산범죄 전문변호사 필요성

재산범죄는 대기업, 공공기관, 벤처·스타트업 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업 환경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중대 범죄로, 기업 운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재산범죄란 타인의 재산을 침해하거나 부당하게 이득을 취하는 모든 범죄행위를 의미합니다.

형법상 절도, 횡령, 배임, 사기, 공갈, 강도, 손괴, 장물 등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사이버 재산범죄도 늘고 있습니다.

기업의 경우 내부 임직원의 불법행위부터 협력업체, 고객, 외부 해킹 등 다양한 경로로 재산범죄가 발생하며 기업 자산의 손실은 물론 형사처벌, 민사책임, 신용도 하락, 계약 해지 등의 심각한 법률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어 선제적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기업이 재산범죄 사건에서 직면하는 부담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임직원의 비위로 회사가 피해를 입은 경우와 경영진 또는 회사 자체가 수사 대상이 된 경우입니다.

피해자인 경우에는 형사 고소에 그치지 않고 민사상 손해배상 및 채권 회수 절차를 동시에 진행해야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가능합니다.

반면 수사 대상인 경우에는 초기 진술 및 자료 제출이 이후 전체 대응의 향방을 좌우합니다.

이처럼 각 상황에 맞춰 준비 방향과 대응 전략을 달리 수립해야 합니다.

h3 img재산범죄 발생 시 기업이 입을 수 있는 주요 불이익

▶직접적인 금전적 손실

자금, 물품, 재고, 유가증권 등 자산의 도난, 횡령, 손괴 등으로 인한 금전적 손해 발생

보험처리가 어려운 사기·배임 피해가 발생할 경우 손실 규모가 크게 확대될 수 있음 br>
사이버 재산범죄로 인한 고객정보 유출 및 금전 손실

▶형사처벌 및 법적 제재
가해 임직원에 대한 형사처벌(절도, 횡령, 배임 등)과 기업에 대한 관리책임 추궁

법인의 과태료 부과, 관련 법령상 양벌규정에 따른 처벌 가능성

공공기관 또는 거래처와 체결한 계약상 위법행위 발생 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청구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피해자(협력업체, 주주, 투자자, 고객)로부터 민사 손해배상 소송 제기

피해 규모와 과실 여부에 따라 손해배상액이 크게 늘어날 수 있음

집단소송, 투자자소송, 주주대표소송으로 확대될 위험

▶기업 평판·신뢰도 하락
언론보도 및 SNS 확산으로 브랜드 이미지 및 신뢰도 하락

고객 이탈, 거래처 신뢰 상실로 매출 하락

인재 채용, 금융기관 신용도 하락 및 투자유치 실패

▶신용등급 하락 및 금융거래 불이익
신용평가기관의 기업 신용등급 하향 조정

금융기관 대출 한도 축소, 금리 인상, 신규 금융거래 거절

담보요구 및 기존 대출 조기상환 요구

▶계약관계 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
주요 거래처 및 유통사, 프랜차이즈 가맹계약, OEM계약 해지

공급사, 납품업체, 고객사의 계약위반 손해배상 청구

▶내부 인력유출 및 조직 안정성 약화
사건 은폐·축소로 인한 조직 신뢰 붕괴

핵심 인재 이탈, 사기저하, 내부 갈등 심화

경영진 책임론, 주주총회, 노조 반발

▶행정처분 및 인증 취소
산업안전, 개인정보보호, 외환거래, 세무처리 위반으로 인한 영업정지, 과태료, 인증 취소

외국환거래법, 개인정보보호법,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시 처벌 가능성

▶추가 범죄 및 모방범죄 유발
재산범죄 발생 후 유사 사건 재발 우려

내부 임직원 또는 외부 범죄조직의 표적이 될 가능성 증대

2. 재산범죄 | 유형 및 대응 방안

재산범죄 처벌 수위

기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재산범죄 유형과 대응 방안 및 처벌 수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h3 img절도죄

절도죄는 타인의 재물을 절취하는 행위입니다.

기업 내 금품, 재고자산, 사무용품 절취, 공장설비 부품 절취 등이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 : 6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29조)

▶대응방안 : CCTV, 출입통제, 정기 자산실사, 위탁계약서상 도난방지조항 포함

h3 img사기죄

사기죄는 허위 사실로 타인을 기망해 재물이나 이익을 취득하는 범죄입니다.

협력업체의 허위거래, 거래처의 대금 편취, 가공계약, 유령거래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 : 20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47조)

▶대응방안 : 계약 전 거래상대 실사, 신용조사, 위·변조방지 계약양식, 대금지급 전 검수

h3 img횡령죄

횡령죄는 타인의 재물을 보관하는 자가 임의로 사용하는 범죄입니다.

회계담당자의 회사 자금 유용, 경리의 임의 인출, 영업사원의 수금 누락 등이 대표 사례입니다.


▶처벌 수위 :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55조 제1항)
업무상 보관하는 재물을 횡령한 경우에는 10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제356조)

▶대응방안 : 복수 승인제도, 이중 결재 시스템, 법인카드 사용 통제, 업무분장 분리

h3 img배임죄

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자가 임무를 위배해 재산상 이익을 취하거나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는 행위입니다.

임직원의 무단 할인판매, 거래처 몰아주기, 부당거래 지시가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 : 5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55조 제2항)
업무상 임무에 위배한 경우에는 10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 벌금(제356조)

▶대응방안 : 사전계약 심사, 리베이트 방지 조항, 이해관계 충돌 신고제, 임직원 준법서약서

h3 img횡령죄와 배임죄의 구별

두 죄는 함께 거론되지만 대상이 다릅니다.

횡령죄는 자기가 보관하는 ‘타인의 재물’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반환을 거부할 때 성립하고, 배임죄는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임무에 위배해 재산상 손해를 가할 때 성립합니다.

회사 계좌의 돈을 빼내 쓰면 횡령이, 회사에 불리한 조건으로 거래를 성사시키면 배임이 문제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무에서 자주 다투어지는 것은 배임죄의 고의입니다.

경영상 판단이 결과적으로 회사에 손해를 남겼다고 해서 곧바로 배임이 되는 것은 아니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합리적인 절차를 거쳐 회사의 이익을 위해 내린 결정이라면 배임의 고의가 부정될 수 있다는 것이 판례의 태도입니다.

따라서 이사회 의사록, 검토 보고서, 외부 평가자료처럼 의사결정 과정을 보여 주는 기록이 실제 방어 자료가 됩니다.

h3 img배임수증재죄

기업 실무에서 리베이트 사건으로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타인의 사무를 처리하는 사람이 그 임무에 관하여 부정한 청탁을 받고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면 배임수재죄가, 그러한 청탁을 하면서 이익을 공여하면 배임증재죄가 각각 성립합니다(형법 제357조)

공무원이 아닌 민간기업 임직원 사이의 금품 수수도 처벌 대상이 된다는 점에서 구매·영업 부서의 관리가 필요한 영역입니다.

▶ 대응방안 : 부정청탁 금지 규정 명문화, 거래처 접대·선물 기준 마련, 구매 담당자의 이해관계 신고 및 주기적 순환 배치

h3 img공갈죄

공갈죄는 폭행이나 협박으로 재물이나 이익을 갈취하는 범죄입니다.

협력업체에 계약해지 협박, 거래처 강요행위 등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처벌 수위 : 10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50조)

▶대응방안 : 협박·폭언 예방 교육, 클레임 대응 매뉴얼, 분쟁발생 시 법률자문 대응

h3 img강도죄

강도죄는 폭행 또는 협박으로 재물을 강취하는 범죄로 외부 침입 강도 및 영업현장 금품탈취 등이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 : 3년 이상 유기징역(형법 제333조)

▶대응방안 : 영업장 비상벨, 경비업체 연계, CCTV 실시간 모니터링

h3 img손괴죄

손괴죄는 타인의 재물을 손상하거나 효용을 해하는 행위입니다.

회사 비품 파손, 영업설비 고의 파손 등이 이에 포함됩니다.

▶처벌 수위 : 3년 이하 징역 또는 7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66조)

▶대응방안 : 출입자 CCTV, 설비 파손 시 배상규정 명문화, 관리감독자 교육

h3 img장물죄

장물죄는 절도, 사기, 횡령 등으로 취득한 재물을 취득, 양수, 운반, 보관하는 행위입니다.

협력업체 납품 재고의 부정매입, 횡령품 취득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처벌 수위 : 7년 이하 징역 또는 1,5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62조)

▶대응방안 : 납품물류 검사 강화, 재고수불대장 정비, 가짜 영수증 거래 차단

h3 img컴퓨터 등 사용사기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는 정보시스템을 이용하여 대금편취, 허위 송금, 무단 송금 등을 하는 범죄입니다.

▶처벌 수위 :10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법 제347조의2)

▶대응방안 : 전산권한관리, 이중인증 시스템, 전산감사 로그 관리, IT감사

h3 img이득액에 따른 가중처벌

사기, 컴퓨터등사용사기, 공갈, 횡령, 배임, 업무상횡령·배임의 죄를 범한 경우 이득액이 5억 원 이상이면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제3조에 따라 가중처벌됩니다.

업무상 횡령·배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위 죄 전반에 적용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득액

법정형

50억 원 이상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

3년 이상의 유기징역

이 경우 이득액 이하에 상당하는 벌금을 함께 부과할 수 있습니다(같은 조 제2항)

이득액을 어떻게 산정하는지가 곧 적용 조문과 형량을 가르기 때문에, 실제 사건에서는 손해액과 이득액의 범위를 다투는 것이 방어의 핵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응방안 : 고액거래 이사회 승인제, 거래상대방 실사, 대규모 손실 발생 시 즉시 법률검토

h3 img회사가 피해자인 경우의 회수 절차

임직원의 횡령이나 배임으로 회사가 피해를 입은 경우, 형사 고소만으로는 손해가 회복되지 않습니다.

형사 절차는 처벌을 목적으로 하므로, 빼돌린 자금을 돌려받으려면 민사상 절차를 함께 밟아야 합니다.

반면 회사나 경영진이 수사 대상이 된 경우에는 압수수색 및 임직원 신문 등 초기 수사 절차가 신속히 진행됩니다.

이 과정에서 확보된 제출 자료와 진술은 향후 민사소송이나 행정 제재 절차에서도 그대로 증거로 사용되므로, 초기에 자료 제출 범위와 진술 방향을 철저히 검토하여 정리해야 합니다.

또한 회사와 개인 간의 이해관계가 상충하는 지점이 있는지 사전 파악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3. 재산범죄 | 예방 세부 실행방안

법무법인 대륜의 재산범죄 조력 사항

재산범죄는 기업의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으며, 이러한 범죄에 연루된 기업은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을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1. 재산 관리·운용 시스템의 이중 통제

기업 자산, 회계, 재고, 유가증권, 금융거래, 전자문서 등의 자산관리 업무에 대해 이중 승인체계 및 분리 권한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일 인물에 의한 전권 운영을 차단합니다.

특히 회계·자금관리 부서는 정기적으로 외부 감사 또는 내부통제 감사팀의 점검을 받도록 하고 계좌이체, 카드결제, 지급결재에 대해 이중결재 프로세스를 의무화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2. 내부고발 및 비리신고제도 활성화

익명 신고가 가능한 내부 제보 시스템과 외부 감사·법무자문 채널을 구축해 임직원의 부정행위 발생 시 신속하게 감지하고 조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리 제보자에 대한 보호조치 및 포상제도를 마련하여 신고의 실효성을 높이고 신고 이후 사후처리 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여 제보자 보호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야 합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신고자의 인적사항 공개와 신고를 이유로 한 불이익 조치를 금지하고 있으므로 그 기준을 절차에 반영해야 합니다.

3. 주요 자산 및 정보접근 권한 통제

자금, 재고, 고객정보, 영업비밀, 내부전산망 등 주요 자산과 정보에 대한 접근 권한을 업무 필요 최소한으로 제한하고 정기적으로 권한 재검토 및 로그 모니터링을 실시합니다.

퇴사자 및 인사이동자에 대한 즉각적인 권한 회수 절차를 마련하고 권한 변경 및 부여 이력을 기록해 관리합니다.

4. 전자금융 및 사이버보안 시스템 강화

이메일 해킹, 전자금융 사기, 시스템 불법침입 등에 대비하여 방화벽, 침입탐지 시스템, 이중인증, 암호화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사이버보안 사고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비상 상황에 대비합니다.

전산 시스템 접근 기록과 외부 접속 이력 로그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보안 취약점 분석과 모의해킹을 정기 수행합니다.

5. 직원 윤리교육 및 범죄 예방교육

임직원 대상 정기 윤리경영 교육과 재산범죄 유형, 발생 사례, 처벌 수위, 대응 방안을 포함한 예방 교육을 시행해 법적 리스크 인식을 강화합니다.

신규 입사자, 주요 자산관리자, 회계담당자, 영업관리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맞춤형 법률교육과 책임서약을 병행하여 예방 효과를 높입니다.

6. 외부업체 및 협력사 관리제도 운영

비리 제보자에 대한 보호조치 및 포상제도를 마련하여 신고의 실효성을 높이고 신고 이후 사후처리 절차를 투명하게 관리하여 제보자 보호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야 합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은 신고자의 인적사항 공개와 신고를 이유로 한 불이익 조치를 금지하고 있으므로 그 기준을 절차에 반영해야 합니다.

재산범죄 발생 시 협력사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계약서에 ‘형사사건 발생 시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 조항’을 포함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7. 재산범죄 발생 시 즉각 대응체계 구축

사고 발생 시 신고, 초동조치, 법률자문, 수사기관 신고, 피해회복 절차를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대응 매뉴얼을 마련하고 담당 부서를 지정합니다.

재산범죄 사고 이력은 사고사례집으로 정리하여 재발방지 교육에 활용하고, 유사 사건 발생 시 빠른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내부조사 과정에서 자료를 수집할 때에는 임직원의 개인정보와 통신비밀을 어떻게 다룰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업무용 기기라도 사전에 정해진 근거와 범위 없이 자료를 수집하면 절차의 적법성이 다투어질 수 있고, 그렇게 확보한 자료는 이후 절차에서 활용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h3 img 재산범죄 예방 체크리스트

재산범죄 예방은 단발성 관리가 아닌 기업 전반의 조직문화, 통제시스템, 법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구축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내부 통제와 전자금융·보안 체계 강화, 법률자문 연계형 대응체계를 마련해 기업의 경제적·법적 리스크를 사전에 차단하고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수습 및 피해복구를 통해 경영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재산범죄 예방 체크리스트

구분

점검 항목

자산관리 통제

자산 및 자금 이중 결재, 권한 분리, 정기 감사

내부고발제도 운영

익명신고 시스템, 제보자 보호, 포상제도

정보접근 권한 통제

권한 최소화, 권한 변경 및 회수 이력 관리

전자금융·보안 시스템 점검

침입탐지, 이중인증, 로그 분석, 모의해킹

윤리교육 및 법률교육 실시

정기교육, 신규직원 대상 교육, 서약서 징구

협력사 리스크 관리

신용조사, 부정행위 방지약정, 계약해지조항

사고 대응 매뉴얼 구축

초동조치, 수사신고, 피해회복 절차

정기 점검 및 사고사례 관리

연 2회 이상 전수 점검, 사고사례집 구축

피해 회수 절차 사전 정비

가압류 등 보전처분 검토 기준, 신원보증계약 관리

내부조사 절차의 적법성

자료 수집 근거와 범위, 동의 절차의 사전 마련

h3 img법률상담이 필요하다면?

재산범죄 사건의 특징은 하나의 사실관계가 성격이 다른 절차로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입니다.

임직원의 횡령이 확인되면 형사 고소와 수사가 진행되는 한편, 자금을 회수하기 위한 보전처분과 민사소송이 병행되고, 징계와 해고를 둘러싼 노동 분쟁이 이어지며, 사안에 따라 회계 처리와 세무 문제까지 번집니다.

어느 하나만 보고 대응하면 다른 쪽에서 손해가 커집니다.

법무법인(유한) 대륜 기업법무그룹은 기업법무를 중심으로 형사, 민사, 노동, 금융 등 관련 분야 구성원이 함께 사건을 검토할 수 있는 조직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업법무전문변호사가 소속되어 있어 형사 절차와 회수 절차를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업 의뢰인의 관점에서 이러한 조력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 사건을 인지한 초기에 재산 보전 조치를 함께 검토해, 회수 가능한 재산이 빠져나가는 상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내부조사 과정에서 자료 수집의 적법성을 확인해, 확보한 증거가 이후 절차에서 쓰이지 못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 고소와 징계, 민사 청구의 순서와 시기를 조율해 절차가 서로 어긋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 회사나 경영진이 수사 대상이 된 경우 이득액 산정과 경영판단의 쟁점을 중심으로 방어 논리를 세울 수 있습니다.

·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도 승인 절차와 권한 관리 체계를 정비해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수 있습니다.

재산범죄와 관련한 대응이 필요하시다면 기업변호사 법률상담예약을 통해 구체적인 방안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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